사이트 정체성 및 서비스 탐색 구조
플랫폼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발견되지 않는 구조
사용자가 인식하는 엔이튜터 사이트의 정체성
“엔이튜터는 교재와 수업자료를 찾는 사이트”
고객이 스스로 서비스를 찾아가야 하는 구조
- 튜터 Mall 메뉴에 대한 관심 저조 및 낮은 클릭률
- 튜터 Mall 내 서비스의 인지·탐색·전환 구조 부족
01 Mall이라는 명칭이 서비스 탐색보다 상품 구매를 연상시킴
튜터 Mall이 주는 이미지
- 교재나 상품을 구매하는 쇼핑몰
- 가격과 상품 목록을 확인하는 곳
- 구매 목적이 있을 때만 들어가는 메뉴
→ NELT, 문법 문제뱅크, 성취TEST, 러닝북을 단순 상품이 아니라 실제 수업과 평가에 사용하는 교육 플랫폼 서비스로 포지셔닝할 필요가 있음
02 메뉴명이 서비스의 효용을 설명하지 못함
서비스명을 아는 기존 고객은 클릭할 수 있지만, 미이용 고객은 클릭할 동기가 약함. NELT, 성취TEST, 러닝북 같은 이름을 처음 보는 회원은 이름만으로 다음을 알기 어려움.
-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서비스인지
-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
- 무료인지 유료인지
- 지금 내 수업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
- 클릭했을 때 무엇을 할 수 있는지
03 고객의 주된 방문 목적과 연결되지 않음
엔이튜터 방문 고객의 주요 목적
- 교재 검색
- 수업자료 다운로드
- 교재 부가자료 확인
- 이미 이용 중인 서비스 접속
사이트를 둘러보기보다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끝내려는 ‘목적형 사용자’일 가능성이 높음
04 서비스 이용과 서비스 구매의 경로가 혼재되어 있음
- 서비스 소개와 이용, 구매가 튜터 Mall 또는 개별 메뉴에 혼재
- 상단에 NELT, 성취TEST, 문제뱅크 메뉴가 있으면서 튜터 Mall에도 동일 서비스가 있어 메뉴별 역할이 중복
05 서비스 발견을 고객의 자발적 탐색에 의존함
현재 구조에서는 고객이 다음 행동을 스스로 해야 함.
- 튜터 Mall이 서비스와 관련 있다고 추측
- 메뉴 클릭
- 여러 상품 중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 탐색
- 서비스 상세 내용 확인
- 무료체험 또는 구매 결정
이 단계가 많을수록 이탈 가능성이 커짐.